저는 강남대학교 AI 전공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모델링 자체보다 “이 결과가 실제로 어디에 쓰일까?”를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그래서 추천 시스템이든, 수요 예측이든, 챗봇이든 항상 사용 흐름과 결과 소비 방식을 함께 설계하려고 했습니다.
초반에는 Python과 배포도 낯설었지만, VS Code와 Streamlit으로 시작해 GitHub Pages, 웹 연동, AWS/CI-CD까지 경험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단순 실험 코드가 아니라 보고서, 화면, 사용자 경험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데 익숙해졌습니다.
KT AIVLE School 빅프로젝트에서는 K-Food 수출·현지화 플랫폼을 만들며 수요 예측, ABSA 기반 VOC 정량화, JSON 파이프라인 표준화, 도움말 챗봇 웹 연결까지 맡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데이터 → 모델 → 리포트 → 서비스의 전체 흐름을 더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관심 분야
Machine Learning, Time Series Forecasting, NLP, LLM Agent, Data Product
강점 키워드
문제정의 · 피처엔지니어링 · 모델 비교실험 · 결과 구조화 · 서비스 연결
협업 스타일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일정과 산출물을 끝까지 관리하는 실전형 협업 선호
목표 직무
AI Engineer / ML Engineer — 모델을 제품과 서비스에 연결하는 역할